About


최예나.

‘나최’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다가 미국인 친구들이 개 이름 ‘나쵸’ 같다고 해서 버림.

문예창작을 전공하였으나 개발 언어에 관심을 더 가지게 됨.
하지만 주절거리는 버릇을 버리지 못해 개발 블로그에 글 씀.

나도 어딘가에서 노트북 켜놓고 개발하는 모습을 프로필 사진으로 쓰고 싶은데
딱히 사진 찍을 일도 없고 마음에 드는 컷도 안 나와서 아직까지도 못 바꾸고 있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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