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공한 것

실패한 것

  • 아직 나의 의지가 부족해서 깃헙 접속, 성실도 기록, 커밋 횟수 모두 뜸해지는 것 같다. 그리고 모든 사람이 그렇듯이, 커밋 자체에 의미를 둘 것 같아서 주의가 필요해보인다.
  • tags 페이지 개설 실패. 하지만 이전에 결심한 것처럼, 제대로 공부를 마칠 때까지는 깃헙 꾸미기는 미뤄두기로 한다.

도달한 결론

  • 남에게 보여주는 블로그가 아닌, 내 공부를 위한 블로그란 점을 기억하자.
  • 구글에서도 네이버에서도 Github 를 대부분 ‘깃허브’라고 쓰는데, 난 ‘깃헙’이 손에 익어버렸다. 고쳐야 하나…?